양양 수산항서 50대 익수…심정지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9/06 20:11:58

[양양=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양양군 수산항에서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오후 4시23분께 양양군 손양면 수산리 수산항에서 A(52)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대형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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