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장비 18대·인력 49명 투입
[군포=뉴시스] 박종대 기자 = 6일 경기 군포시 대야미동의 한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나 21분 만에 꺼졌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8분께 군포시 대야미동의 한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오후 1시3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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