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일 첫 청약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는 개인투자자가 연금 계좌를 통해 국채 10년물과 20년물에 투자할 수 있도록 새롭게 도입된 제도다. 만기 보유 시 표면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연복리 이자가 적용된다. 중도환매는 매입 1년 후부터 가능하며, 이 경우 가산금리 없이 표면금리 기준 단리가 적용된다.
첫 청약은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발행일은 18일이다.
청약은 KB증권 영업점이나 모바일 앱 'KB M-able(마블)'에서 신청할 수 있다.
KB증권 측은 "고객이 투자 성향과 은퇴 시점에 맞춰 노후 자산을 다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연금 자산 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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