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사내벤처가 보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분야 정책·기술 동향부터 선배 창업기업의 경험과 전문가 상담까지 사업화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가자들은 이틀간의 강연과 상담,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각자의 사업모형을 점검하고 사업화와 매출 창출을 위한 팀별 실행 과제를 도출해 발표했다. 동서발전은 워크숍에서 발굴한 실행 과제가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기적인 이행 점검과 밀착형 사후관리를 통해 후속 지원할 계획이다.
◇범서농협, 폭염·가뭄 피해 영농회복 지원
범서농협(조합장 김숙희)은 4일 경제사업소에서 최근 이어진 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농협중앙회 지원과 범서농협 자체예산으로 1000만원 상당 영농자재와 모종할인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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