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걷기 활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살피며 일상 속 작은 관심이 생명 존중의 출발점임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가한 시교육청 직원 100여 명은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대를 걸으며 서로에게 안부와 희망의 메시지를 나눴다.
또 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의 의미를 알리는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동참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인천교육이 단 한 명의 학생도 외롭게 두지 않는 따뜻한 교육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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