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인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학생들의 진로·취업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진로·취업 DAY’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취업은 학생들이 있는 단과대학에서 이동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국민취업지원제도, 일학습병행사업 등 정부 및 교내외 유관기관의 핵심 청년고용정책 안내가 원스톱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한자리에서 주요 정책 정보를 확인하고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형 진로 조언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센터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고용정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유익하고, 김해 JOB Festival 같은 대형 취업 행사 정보를 직접 듣게 되어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큰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행사는 기존 진로·취업 서비스 안내를 넘어, 10일 인제대 늘빛관에서 열리는 지역 최대 규모 취업 행사 ‘2026 김해 JOB Festival’의 연계 홍보도 진행했다.
2026 김해 JOB Festival은 지역 청년과 대학생을 위한 대규모 취업 페스티벌로 기업채용관, 직무체험관, 기관홍보관, 부대행사관, 취업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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