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9월 국내 무대 복귀를 앞두고 더 어려진 모습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3일 소셜미디어에 "늦여름의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제시카는 뉴욕의 야외 계단과 거리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었다.
그는 흰색 긴팔에 데님 숏팬츠, 두건 등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1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 특별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2009년 MBC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당시 큰 사랑을 받은 '냉면' 무대를 박명수와 함께 재현한다.
현재는 중화권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 걸 그룹 제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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