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군민 등 고인의 마지막 길 배웅
영결식에는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 정광호·나영완 고령군장례추진공동위원장, 공직자, 군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고인은 1979년 고령군 운수면에서 공직에 입문해 41년간 기획조정실장, 총무과장, 대가야읍장, 행정복지국장 등 요직을 지냈다.
지난 2022년 민선 8기 고령군수로 당선돼 지역 경제 활성화와 대가야 문화유산 세계화에 앞장섰다.
6·3 지방선거에서 민선 9기 재선에 성공했으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인은 영결식을 마친 후 군청과 군수집무실을 순행 후 합천추모공원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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