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발전과 시민 행복 기준으로 판단하겠다"
이 위원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당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뜻을 모아 대전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한 정당을 만들어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전의 미래를 위해선 시민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정치적 유불리가 아니라 오직 대전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겠다"고 했다.
이 위원장의 취임과 함께 시당은 당의 외연을 넓히기 위한 대통합과 정책혁신, 세대확장을 위한 조직체계를 가동한다.
부위원장단으로는 부시장 출신의 이택구 수석부위원장을 중심으로 전직 구청장과 시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고, 이창기 AI정치대학원장, 박천일 대통합위원장 등이 선임됐다.
주요 상설위원회 위원장은 세대와 계층,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편됐고, 특별위원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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