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승마장서 10대 선수 훈련 중 낙마…병원 치료 후 퇴원(종합)
기사등록
2026/09/03 17:43:01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 한 승마장에서 10대 여성 승마 선수가 말에서 떨어져 다쳤다.
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4분께 구미시 옥성면 한 승마장에서 승마 선수 A(10대)씨가 훈련 중 말에서 떨어졌다.
A씨는 사고 당시 의식장애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후 점차 의식이 회복돼 퇴원한 상태다.
그는 전국대회 참가 차 구미에서 훈련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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