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이번 신보는 최신 '주간 합산 앨범 랭킹'(9월 7일 자)에서 19만 3282포인트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해당 차트 통산 11개 앨범을 정상에 올리며 역대 아티스트 3위 기록을 세웠다.
신보는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해외 앨범 랭킹'에서도 1위에 오르며 오리콘 3관왕을 달성했다.
빌보드 재팬에서도 '톱 앨범 세일즈' 1위로 직행했다.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는 '핫 100'에 진입했다.
앞서 엔하이픈은 이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자체 최고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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