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슈퍼SOL'에서 유나 에디션 발급 신청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은행은 4일부터 신한 나라사랑카드 '유나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유나 에디션은 나라사랑카드 광고모델인 걸그룹 ITZY(있지) 멤버 유나의 이미지를 담았다. 신한은행이 돌고래유괴단과 제작한 나라사랑카드 광고 영상의 카드 디자인을 실제 상품으로 구현한 것이다.
신한은행은 '신한 슈퍼SOL'을 통해 유나 에디션 발급 신청을 받는다. 카드 발급 시 별도로 제작한 카드 캐리어와 유나 포토카드도 함께 제공된다.
신한 나라사랑카드를 신규 발급할 경우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을 제공하고, 순번에 따라 최대 10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군 복무시간과 연계된 순번에 따라 호텔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사랑카드가 군 장병과 청년 고객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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