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감축안 발표 후 "약속대로 민영화 막기 위한 조치 하고 있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약속대로 철도, 전기, 수도, 공항, 항만 등의 민영화를 막기 위한 제도적, 정책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게시글과 함께 같은 날 발표된 공공기관 109개 감축을 주 내용으로 하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방안' 관련 기사를 인용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지난 2022년 '전기·수도·공항·철도 민영화 반대' 입장을 밝힌 그래픽과 함께 "4년 만에 실행 중"이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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