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줄리엔강이 무수면으로 하루에 시술 5개를 받고 병원 울렁증이 생겼다고 했다.
제이제이는 2일 소셜미디어에 "6개월 시술 주기가 돌아와서 남편이랑 시술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이날 줄리엔은 무수면으로 온다·써마지·두피 줄기세포·스킨부스터·리투오를 한 번에 받고 앞으로 다시는 시술 안하겠다고"라고 했다.
이어 "병원 울렁증이 생겨버렸다"라고 말했다.
또 "일주일 정도 지나더니 효과 좋다고 잘생겨졌다고 대만족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줄리엔강이 병원복을 입은 채 침대에서 브이 포즈를 한 모습이 담겼다.
제이제이는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한편 제이제이는 100만 유튜버이자 트레이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살 처짐 방지·요가 루틴 등의 헬스 팁 영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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