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은 이지영 강사가 11일 오후 3시 '비우고 채우는 정리법, 일상이 가벼워지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한다.
물건을 비우고 공간을 정리하는 실용적인 방법과 일상의 여유를 되찾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세계 수어의 날을 기념해 청각장애인 수강생을 초청하고 전문 수어 통역도 제공한다.
북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8일까지 북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북구 관계자는 "누구나 차별 없이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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