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스토어는 지구온난화로 살 곳을 잃어가는 눈사람 캐릭터 '눙눙이'와 지리산의 멸종위기 야생동물 반달가슴곰을 모티브로 한 '반달이'를 활용한 콘텐츠로 꾸며진다.
특히 전주지역 특색을 담은 한정판 굿즈도 선보인다.
전주한옥마을을 소재로 한 스티커를 비롯해 눙눙이 비빔밥·초코파이 반팔 티셔츠, 한복을 활용한 한정판 굿즈 등이 판매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눙눙이 캐릭터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관계자는 "전주만의 지역적 특색과 친환경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팝업스토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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