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향토기업 선양소주, '16회 계룡군문화축제' 홍보 등[계룡소식]

기사등록 2026/09/03 15:33:30

[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충남 지역의 대표 향토기업인 선양소주가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일 계룡시청에서 신일호 재단 사무국장과 현지훈 선양소주 남부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홍보를 위한 소주병 보조상표 후원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선양소주는 계룡군문화축제 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한 소주 '선양 린'의 출고를 지난달 말부터 시작했으며 총 50만 병을 대전·세종을 비롯한 충청권 전역에 유통하고 있다.

◇인구정책 홍보책자 '행복을 잇는 계룡' 발간

계룡시는 시민들이 필요한 지원사업과 생활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구정책 홍보책자 '행복을 잇는 계룡'을 제작해 3일부터 배포했다.

이번 홍보책자는 부서별로 분산돼 있는 각종 지원사업을 한곳에 모아 시민들의 정책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전입자와 시민들에게 계룡시의 다양한 지원정책과 생활정보를 안내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

책자는 임신·출산, 돌봄·보육, 지역경제·일자리, 귀농·귀촌 지원 등 12개 분야로 구성됐다.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과 정책 정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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