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2일 방송된 tvN 토크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24년 만에 매거진 '대학내일' 표지 모델을 다시 맡게 된 소식과 함께 일상 습관을 소개했다.
핵심 키워드로는 '자신을 알아차리는 것'을 꼽았다.
하지원은 매일 아침 피부 결 점검과 냉찜질, 괄사 마사지로 몸을 살피고, 하루 15~30분간 한 동작에 머무르며 자극을 깊게 인지하는 속근육 운동을 병행한다고 설명했다.
10년 넘게 식단에 올리브오일과 레몬, 꿀을 곁들여온 습관도 전했다.
1996년 데뷔한 하지원은 드라마 '다모', '황진이', '시크릿 가든' 등 다수의 대표작을 남겼다. 최근 화가 활동 등 분야를 넘나드는 행보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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