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 공개된 영상에서 신정환은 김현정을 맞아 과거 활동 당시를 돌아봤다.
신정환이 "활동 시기가 겹치는데도 사석에서 만난 적이 없다"고 운을 떼자 김현정은 "탁재훈 오빠는 많이 만났지만 신정환 오빠와는 자리가 없었다"고 떠올렸다.
신정환은 그러자 "재훈이 형이 널 좋아해서 사석에 날 부르지 않은 것"이라며 탁재훈의 이상형과 과거 인연을 언급했다.
김현정은 "알고 있었다"면서도 "둘이 만난 적은 없고 여럿이 함께 어울렸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