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생산 감소가 이유였고 의회 청문회에서 나온 추정치다.
특히 옥수수는 전년도에 비해 35%나 수확량 감소가 예상되었다.
폭염의 농업 생산 충격은 이란전쟁으로 인한 휘발유 가격 및 질소 비료 가격 인상 요인이 추가돼 한층 심화됐다.
한편 프랑스의 2분기(4월~6월) GDP 성장률 전망치가 사흘 전 당초 플러스 0.2% (직전분기 대비)에서 0%로 하향수정되었다.
앞서 지난달 12일 가뭄 대비 회의에서 환경변화장관은 올 폭염으로 인한 경제 손실 규모가 100억~150억 유로(116억~17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20조 원 정도의 손실이 예상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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