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예지원 경남지부 46기 교육과정 개강식 등

기사등록 2026/09/02 20:14:12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사)예지원 경남지부는 2일 마산대학교 청강기념관 8층 월파 인성관에서 '예지반 제46기 교육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역민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 및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도전문반(백차·청차)과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을 운영한다.

경남지부 관계자는 "평생교육은 개인의 성장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지역민이 새로운 꿈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진보당 경남도당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환영"

진보당 경남도당은 2일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의 법원 인가를 환영한다'는 논평을 내놓았다.

경남도당은 "이제 홈플러스는 회생계획을 충실히 이행하고 정상화 과정에서 노동자들과 경영 상황, 향후 계획 등을 투명하게 공유해야 한다"면서 "정부와 법원도 회생이 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6개 점포가 폐점한 곳으로, 경남도는 폐점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원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면서 "노동자와 시민이 지켜낸 홈플러스가 완전한 정상화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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