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당초 예산보다 530억원(6.4%) 증가했다.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요 현안사업을 위한 민생 안정에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은 ▲어린이과학체험공간 확충 지원 사업(11억원)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4.6억원) ▲규제자유특구사업(8억원) ▲조야∼동명 간 광역도로 건설공사(40억원) ▲왜관8리∼금산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9억원) ▲중리∼구평 간 연계도로 개설(15억원) 등이다.
추경 예산은 제320회 칠곡군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오는 15일 최종 확정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편성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투입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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