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은행은 2일 전남광주특별시 서구 광주사회서비스원에서 '글로컬 전남광주 사회서비스 통합박람회'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4~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사용된다.
'함께 사는 특별시, 함께 누리는 돌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시민과 사회서비스 종사자 등 5000여명이 참여해 정책 홍보와 전시·체험, 초광역 사회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한 포럼 등을 진행한다.
강지훈 광주은행 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정농협 차주철 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농협중앙회 광주본부는 2일 송정농협 본점에서 차주철 조합장의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장 전수·축하행사'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차 조합장은 취임 이후 영농 자재 지원 확대를 통한 농업인의 영농비 절감, 농산물 판로 개척과 유통 구조 개선, 고령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현장 중심의 경영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투명하고 건전한 여수신 관리로 상호금융 사업의 내실을 다진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영농 현장을 지켜온 조합원들의 땀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조합원의 행복과 실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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