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성평등 분위기 확산을 위한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는 ▲토크콘서트 ▲유공자 표창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같이교육연구소 정주영 소장이 토크콘서트 강사로 나서 일상 속 사례를 살펴보며 성인지감수성을 높이고 서로 배려하는 평등한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방법을 강의한다. 또 양성평등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 및 공무원 표창, 평등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6가지 행동 강령 선언문 낭독이 이어진다. 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광산구, 청소년 권익 증진 정책 포럼
전남광주 광산구는 5일 오후 2시30분 광산구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청소년 정책 포럼을 연다고 2일 밝혔다.
광산구 청소년의 날 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청소년, 시민, 청소년 관계 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청소년은 언제 시민이 되는가?'를 주제로 토론을 나눈다.
청소년 대표 토론자로 조민경 광산구 청소년참여위원장이 참여, 윤영일 광산구의회 부의장과 김성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등도 패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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