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 청주지역 LG 계열사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성장 응원에 나섰다.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화학은 2일 청주시를 찾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20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LG에너지솔류션과 LG화학은 후원금을, LG생활건강은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 금품은 오는 12일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축제인 '희망오름 큰잔치' 운영 전반과 아동 체험 활동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아동센터 아동 9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운동회, 레크레이션과 함께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지역사회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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