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광주경영자총협회는 광주 북구청과 기업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과 장기근속을 돕는 문화행사를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고 2일 밝혔다.
`2026년 광주 AI일자리잡고+ 원스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여 기업의 수요에 맞춰 커피차 지원과 영화관람 중 선택하도록 구성했다. 신입사원과 기존 임직원이 업무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청년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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