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레이디스코드 출신 애슐리가 고(故) 은비와 리세를 추모했다.
애슐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사람을 추억하는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그는 "미국 가기 전에 보고 온 리세랑 은비 여전히 그립고 보고 싶어"라며 고인들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레이디스코드는 2014년 9월3일 대구에서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이동하던 중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은비가 숨졌고, 크게 다친 리세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같은 달 7일 세상을 떠났다. 소정도 당시 중상을 입었다.
레이디스코드는 2013년 '나쁜 여자'로 데뷔했으며 '예뻐 예뻐' '키스 키스'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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