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웅진씽크빅은 캐릭터 기업 산리오와 '신경 끄기의 기술' 한교동 에디션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미국 작가 마크 맨슨이 쓴 신경 끄기의 기술은 전 세계에서 약 2000만부가 팔린 자기계발서다. 한교동 아트워크를 적용한 양면 커버가 적용된 이번 에디션은 웅진씽크빅이 지난해 출판한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헬로키티 에디션에 이은 산리오와의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다.
구매 시 한정판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교보문고에서는 북슬리브를, 알라딘에서는 틴케이스와 북클립 세트를, 예스24에서는 피크닉 매트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무엇에 마음을 쓸 것인지 돌아보고 삶에서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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