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8%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4.2%까지 올랐다. 이에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천만기인쇼'는 기인들과 스타들이 만나 1000만원의 상금을 걸고 1000만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노래를 부르면서 퍼포먼스까지 해내야 하는 프로그램은 '천만기인쇼'가 최초"라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기인과 스타가 한 팀을 이뤄 기인 200점, 스타 200점, 총 400점 만점 중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팀이 최종 우승을 한다"며 최종 상금이 1000만원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기인으로 등장한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은 움직이는 액자 프레임에 불붙은 촛불을 세우는 등의 퍼포먼스 펼쳐 국민판정단으로부터 165점을 받았다.
에어리얼 실크 아티스트 전아람은 스포츠와 예술이 결합 된 에어리얼 실크를 설명한 뒤 안전장치 없이 천 한 장에 의지해 약 10m 공중에서 아름답고 아찔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192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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