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의 상생 문화 지속적 확산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달 28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노사 합동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고 생명나눔 실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공공기관 구성원이 일상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구현한다는 취지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헌혈 차량이 축평원 세종 본원을 방문해 임직원 대상 헌혈을 진행했다. 축평원은 향후 임직원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박수진 축평원장은 "한 사람의 헌혈이 누군가에게 생명을 잇는 소중한 희망이 될 수 있다"며 "노사가 뜻을 모아 실천한 생명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따뜻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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