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까지 '스튜디오 플리스' 직접 꾸미는 체험
후드집업·트랙재킷 등 다양한 핏 신제품 선봬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ABC마트가 나이키와 손잡고 플리스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꾸밀 수 있는 체험형 팝업을 연다.
ABC마트는 6일까지 그랜드스테이지 플래그십 성수와 강남본점에서 나이키 '스튜디오 플리스(Studio Fleec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스튜디오 플리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3명의 아티스트와 협업해 만든 DIY 키트를 활용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제품을 꾸밀 수 있다.
스튜디오 플리스는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를 활용한 나이키의 신제품 컬렉션이다. 후드집업과 트랙재킷, 티셔츠, 팬츠 등으로 구성했으며 스탠더드와 오버사이즈 등 여러 핏을 적용했다.
스튜디오 플리스 모델인 카리나도 1일 성수 팝업을 찾았다. 카리나는 주요 제품을 착용하고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플리스 제품을 꾸몄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일부 그랜드스테이지 매장에서도 스튜디오 플리스 전용 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직접 꾸밀 수 있는 DIY 키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성수점에서는 팝업 기간 그랜드스테이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고객에게 레몬에이드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