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문근영이 팩을 한 뒤 맑고 투명해진 피붓결을 자랑했다.
문근영은 1일 소셜미디어에 "피부야 오늘만 같아라 얍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문근영은 머리를 깔끔하게 뒤로 넘긴 뒤 초근접 셀카를 찍었다.
그는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드러내며 동안 비주얼을 드러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7월 7세 연상의 연극·뮤지컬 배우 정평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문근영이 이끌던 창작 집단 '바치'에서 함께 활동한 바 있다.
문근영은 최근 연극 '오펀스' 무대를 통해 복귀했다.
또 차기작으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예토'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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