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천동 다세대주택서 불…1명 사망·2명 대피
기사등록
2026/09/01 23:33:14
최종수정 2026/09/02 00:00:24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1일 오후 8시7분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층 내부에 있던 50대 남성 1명이 숨졌으며, 다른 주민 2명이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5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8시3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폭우 속 양복 젖은 채 낙엽 치운 국회의원 반응이…
"딸 안에 마귀 빼준다"…성추행까지 방치한 엄마
강남, 남성수술 고백…"하와이에서 했다"
카리나, 하루 4㎏ 뺐다…"땀복 입고 뛰고 반신욕"
로이킴 "엄마, 고교 졸업 선물 롤렉스 가서 보자해"
53세 김승수, 39세 아나운서 박혜연과 커플 됐다
권상우·손태영 17살 아들 "키 183㎝, 아빠보다 커"
김장훈 "목숨 끝날 뻔한 경험 많아"
세상에 이런 일이
기습 폭우에 코스트코 양재점 '암흑천지'…계산대·냉장고까지 멈췄다
수임료 핑계로 여성 변호사 불러 감금·성폭행…남성 2명 구속 송치
막힌 배수구 맨손으로 '휘적휘적'…폭우 속 빛난 시민들의 선행
"가정교육 못 받은 벌레"…배달 앱 리뷰에 쏟아진 사장의 폭언
"아빠 도망가"…5살 아들 귀신체험에 '감사편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