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현빈과 우도환이 출연했다.
유재석과 유연석을 포함한 네 사람은 길을 걷는 중 차 안에서 "연석이형"이란 팬의 인사를 받았다.
유연석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고, 팬은 자신의 공군 기수를 밝혔다.
유연석은 "공군 후임이다. 야 오랜만이다. 운전병 후임"이라고 반가워했다.
유재석은 "연석이가 거의 하는 얘기가 세종대 얘기, 공군 얘기인데 오늘은 안 하나 했는데 공군 후임을 만나나"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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