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식] 조용익 시장, 시민과 함께 읽고 싶은 책 2권 선정 등

기사등록 2026/09/01 16:43:28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시민과 함께 읽고 싶은 책으로 크리스틴 로젠의 '경험의 멸종'과 김수영의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조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달라지는 삶의 모습을 돌아보고 인간의 경험과 관계가 지닌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두 권의 책을 추천했다.

추천 도서 2권은 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가까운 시립 도서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부천소방서, 성희롱·청렴 교육 실시

경기 부천소방서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분야별 외부 전문강사 2명을 초빙해 폭력·성희롱·성매매 예방,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행동 요령과 예방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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