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가타와 아오모리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일본 고급 료칸에서 휴식할 수 있는 '프라임 쿠사츠 니가타 4일'과 '프라임 아오모리 4일'을 각각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대한항공 인천-니가타 직항의 프라임 쿠사츠 니가타 4일은 쿠사츠의 료칸에 숙박하며 온천을 즐기는 여행 상품이다. 전통 공연 '유모미'를 관람하고 사이노카와라 공원, 다카다성, 니가타 현립식물원 등을 둘러본다.
프라임 아오모리 4일은 아오모리의 전통 료칸과 온천이 있는 호텔에서 숙박하는 일정이다. 대한항공 인천-아오모리 직항으로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네부타 뮤지엄, 에이팩토리, 아오모리 현립미술관을 관광한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일본은 재방문 수요가 높은 나라인 만큼 여행의 매력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여행 수요에 맞춰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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