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가을 시즌을 앞두고 패션·유아동·가정용품 매장을 중심으로 브랜드 구성을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4층에는 남성복 파렌이 새로 입점했고 스노우피크는 매장을 리뉴얼했다. 5층에는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도 문을 열었다.
6층 가정용품 매장에는 코렐과 에이엠(AM)이 새롭게 들어섰다. 신규 입점과 리뉴얼 대상은 모두 5개 브랜드다.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사 역량 강화교육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보육교사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보육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영유아의 성장·발달을 관찰하고 개별 특성에 맞는 지원 방안을 찾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세화 계명대학교 겸임교수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했다.
교육은 교원 핵심역량 4대 분야 중 '성장·발달 지원' 과정으로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등이 함께 추진하는 연수 사업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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