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현안 심의·핵심 국정과제 입법도 반드시 추진돼야"
한 총리는 이날 오후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오늘부터 제439회 정기국회가 시작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내년도 예산안과 세제개편안 등 주요 민생 현안이 심의된다"면서 "5극3특 국가균형성장과 3대 메가프로젝트, AI 대전환과 주택 신속공급 등 핵심 국정과제를 뒷받침할 입법도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했다.
또한 "성실히 답하고, 충분히 설명드리겠다. 국회의 지적과 제안을 정책과 예산에 담겠다"면서 "국회의 목소리를 국정의 힘으로 삼겠다.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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