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란 출산 예정일보다 빨리 출생한 유아의 의학적 명칭인 '미숙아(조산아)'를 순화한 용어로 공모전을 거쳐 공식적으로 정해진 이름이다.
최 의원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초산 연령이 33.2세로 2015년보다 2세 높아졌고 전체 출생아 중 이른둥이 비율도 2015년 약 7%에서 2023년 10%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증가했다.
최 의원은 "이른둥이는 신생아집중치료실 퇴원 이후에도 언어·인지·운동 발달 지연이나 재입원 등의 위험이 있어 지속적인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병원 치료가 끝난 뒤에도 의료·재활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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