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피카소와 모리스 위트릴로, 앙리 마티스, 마르크 샤갈, 호안 미로, 클로드 모네, 라울 뒤피 등의 원작 52점과 매체예술(미디어아트) 작품 8점이 선보인다. 작가들 시선의 도시 골목과 거리, 인물과 풍경의 모습을 보여준다. '거리를 걷는 시선' '색채가 머무는 공간' '당신의 장소' 전시실로 구분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 해설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2차례 진행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세계적인 거장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동시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 전시"라고 말했다.
◇정읍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주민총회…내년 마을사업 선정
◇정읍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주민총회…내년 마을사업 선정
정읍시는 관내 23개 읍·면·동 중 9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주민총회를 통해 '내년도 마을사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거주 마을의 공적사업을 직접 주민들이 정하는 주민총회는 7월31일 수성동부터 시작돼 지난달 31일 영원면까지 순차적으로 개최됐다. 시는 2021년 내장상동과 수성동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사랑의 고추장 나눔 ▲한 여름밤의 동 영화제 ▲우리동네 작은 소방서 설치 ▲즐거운 노래교실 ▲우리동네 벼룩시장 ▲태극기 달기 운동 ▲지역 문화 탐방 ▲친환경 치유 활동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