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는 개점 5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고객 감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쇼핑부터 미식, 새로운 공간까지 다채로운 즐거움을 고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포문은 백화점 안팎을 채운 대형 '베어 벌룬(BEAR BALLOON)' 전시다.
4일부터는 7층 사은행사장에서 백화점 앱 쿠폰을 내려받은 고객에게 5주년 기념 스페셜 풍선을 선착순 증정한다. 풍성한 사은 혜택도 있다.
◇대전도시공사, 저출생·지방소멸 특별대책위원회 제2기 출범
대전도시공사는 1일 '저출생·지방소멸 특별대책위원회' 제2기 위원회를 출범하고 지역 인구문제 대응을 위한 정책·사업 발굴을 강화하기로 했다.
제2기 위원회는 목원대학교 신열 교학부총장이 위원장을 연임하고 도시정책·지역경제·인구·사회정책 등 관련 분야 전문가를 새롭게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내부위원도 기존 실무부서 중심 구성에서 경영본부장과 실·처·원장 등 관리자 중심으로 개편해 도시개발·주거복지·레저·환경·신재생에너지 등 공사의 주요 사업과 저출생·지방소멸 대응과제를 연계한 실행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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