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휴식일인 31일 투수 최지민, 내야수 오선우, 외야수 이창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3위 KIA는 4위 LG 트윈스에 승률 1리 앞서 있고, 5위 두산 베어스와는 2경기 차다.
갈 길 바쁜 KIA는 3위 수성을 위한 엔트리 조정에 들어갔다. 9월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2군에 있는 일부 선수들을 콜업할 것으로 보인다.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최주환, 포수 박성빈, 외야수 원성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한화 이글스는 외야수 이원석을 2군으로 내려보냈고, SSG 랜더스는 투수 이준기를 1군에서 뺐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