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예술인 고령IN프로젝트 성료
고령군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과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참가자들은 지산동고분군, 대가야박물관, 왕릉전시관, 대가야 다례원에서 한복 및 다도 체험 행사를 했다.
재단은 팸투어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정책 수립 및 콘텐츠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청년예술인 고령IN프로젝트 성료
고령군은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청년예술가 고령 IN 프로젝트 시즌4-네버엔딩 스토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2023년부터 이어온 4년간의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이 끝났다.
지난 4년간 사업에는 모두 139명의 청년 예술인이 참여했다.
매 시즌 새로운 예술가와 작품, 지역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는 총 33명의 예술인이 참여해 그동안 고령에서 발견한 이야기와 음악, 4년간 이어온 예술적 여정을 하나의 무대에 담아냈다.
지역에서 경험한 시간과 창작의 결과물을 군민과 공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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