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는 30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서장훈은 "정은지씨가 8살 차이나는 남동생이 있는데, 너무 잘 챙겨서 남동생이 정은지씨를 '엄마'라고 부르고, 사랑한다고 말한다더라"고 했다.
정은지는 "어제 생일이었는데 스케줄 언제 끝나는지 묻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9~10시 될 것 같다고 하니, 나 올라오면 맞겠다 하더니 운전해서 올라왔다"고 했다.
아울러 "제 생일을 챙겨주려고 부산에서 올라왔다가 새벽에 내려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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