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우도환이 복근을 만든 방법을 공개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틈만나면,'에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출연한다.
안양 출신인 우도환은 이날 자신이 학창 시절을 보낸 동네를 소개한다.
그는 "방금 아버지랑 인사하고 왔다. 아버지 출근길이 이쪽"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중고등학교도 다 여기서 나왔다. 여기가 제 고등학교 등굣길이다"라고 설명했다.
우도환은 복근을 만든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 길을 걸으면서 배를 때려서 만든 복근이다. 윗몸 일으키기는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직접 따라 했다가 통증을 호소하자 우도환은 "너무 아프면 손가락으로 쿡쿡 찌르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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