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는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에 하이드의 보컬을 더해 시공간의 한계를 넘어 이어지는 관계를 노래했다.
앞서 태국 밴드 뎁트(Dept)와 협업곡 '피스 오브 피스(piece of peace)'를 선보였던 킥은 글로벌 행보를 잇고 있다. 하이드는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이상을 기록 중인 뮤지션이다.
올해 결성 1주년을 맞은 킥은 최근 유럽 최대 음악 경연의 아시아 판인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Eurovision Song Contest Asia)' 한국 대표 후보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미발매곡 '에프원(F1)'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다. 멤버 우석은 그룹 펜타곤(PENTAGON) 10주년 활동도 병행한다.
킥이 출전하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한국 본선은 내달 4일 오후 11시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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