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박은빈, 송강, 박지현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나무엑터스가 차세대 신인 배우 발굴에 나선다.
나무엑터스는 31일 신인 배우 오디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의 메인 슬로건은 'New Wave, Now It’s Your Turn'으로 업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차세대 원석을 집중 발굴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다음 달 7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이후 대면 심사와 심층 미팅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2000년~2009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에게는 나무엑터스와의 전속 계약을 맺고 스튜디오N이 제작하는 작품의 출연 검토 대상이 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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