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인원은 교권 분야와 학교폭력 분야 각각 1명이다.
교권전담 변호사는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률 자문·상담과 현장 지원, 행정심판·소송, 교권보호위원회 법률 지원 등을 담당한다.
학교폭력전담 변호사는 학교폭력과 학생생활교육 관련 법률 자문·상담을 비롯해 현장 지원, 행정심판·소송,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법률 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원서 접수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10일 서류전형과 17일 면접시험을 거쳐 2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교육공무직원인 기간제 변호사 신분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 근무한다.
천호성 교육감은 "상담부터 소송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률지원체계를 구축해 사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학교가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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