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김영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영철을 결국 1위의 자리에 앉힌 성공할 수밖에 없는 궁극의 아침 루틴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김영철은 오전 5시7분부터 복근 운동 및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을 풀었다. 그는 바닥에 방석을 깔고 복근을 이용해 다리를 들어 올리는 운동을 20회 진행했다. 이어 무릎을 꿇고 발을 붙인 채 코어 자극 운동도 했다.
김영철은 운동을 통해 복부에 힘이 들어가면서 뱃살을 제거할 수 있고, 척추 스트레칭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침에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은 신체를 활성화하고 근육과 관절의 뻣뻣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 활동을 통해 혈류가 증가하면서 잠에서 깬 몸을 움직일 준비를 할 수 있고, 기분과 집중력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복근을 비롯한 코어 근육을 단련하면 척추와 골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올바른 자세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꾸준한 운동은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복근 운동만으로 복부 지방을 집중 제거하기는 어려운 면도 있다. 뱃살을 줄이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고, 적절한 식습관을 유지해 전반적인 체지방을 줄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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