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6회 운영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이 9월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6회에 걸쳐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개최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는 다대포 해변공원 내 3개 광장에 특화된 콘셉트를 적용해 제1광장 선셋 잇크닉(푸드존), 제2광장 나이트 뮤직 캠크닉(라이브 공연존), 제3광장 플레이 멍크닉(반려동물 친화존)으로 구성했다.
행사에서는 다대포의 석양을 바라보며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선셋 잇크닉'이 운영된다.
관람객은 식사 후 해수욕장과 제2·3광장의 캠크닉존과 멍크닉존으로 이동해 케이팝 댄스, 재즈, 팝 등 라이브 음악 공연과 반려동물 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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